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올해 스마트 물류체계 구축·지원을 위한 ‘디지털 물류실증단지 조성사업’으로 물류서비스 실증사업 4건과 물류시범도시 조성사업 2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물류서비스 실증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은 ① 서울시 : 상생·혁신·스마트 미래물류도시 High 서울! ② 인천시 : 공유물류망 기반 당일배송 서비스 ③ 김해시 : 바이오 의약품 콜드체인 물류체계 구축 ④ 익산시 : 마을전자상거래 다이로움 물류서비스 구축임. - 물류시범도시 조성사업으로는 ① 창원시 : 다차원 공간물류체계와 함께하는 물류혁신도시 구현 ② 서울시 : 용산전자상가 재정비 연계 디지털 물류계획 수립이 선정됨. - 선정된 지자체는 사업규모 등을 감안하여 사업당 최대 2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해당지역을 대상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실증하고, 물류계획을 수립하게 됨. 또한, 사업관리기관으로 선정된 국토연구원은 선정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선도사례 발굴 등 확산활동을 해 나갈 예정임. <참고> 선정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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