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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산불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금융 지원 계획 마련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정책실 글로벌성장정책관 기업금융과 2022.03.06 2p 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는 경상북도 울진, 강원도 삼척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선포됨에 따라 재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긴급 정책금융 지원 계획을 3.6.(일) 발표했다. - ① 산불 피해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을 통해 기업당 최대 10억까지 재해중소기업지원자금을 1.9%(고정)의 저리로 2년 거치, 3년 분할 상환으로 지원함. - 기술보증기금을 통한 기술보증 지원은 보증비율을 85% → 90%로 상향하고, 보증료율을 0.1%(고정)로 인하하여 우대지원하며, 보증한도는 운전자금은 최대 5억원, 시설자금은 소요자금 범위 내로 확대하여 지원함. - ② 산불 피해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기업당 최대 7천만원까지 긴급경영안정자금을 2.0%(고정)의 저리로 2년 거치 3년 분할 상환으로 지원함. - 지역신용보증재단을 통한 보증 지원은 보증비율을 85% → 100%로 상향하고, 보증료율을 0.1%(고정)로 인하하여 우대지원하며, 보증한도는 기존 보증규모와 관계없이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함. - ③ 각 정책금융기관은 신규 융자·보증 지원과 함께 피해기업의 기존 융자·보증에 대해 전액 만기연장을 지원하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애로가 해소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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