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산림청, 기상청은 ‘2022 탄소중립 중점학교 지원 사업’ 선정 결과를 3.10.(목) 발표한다. - 이번 사업은 ‘학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관계부처 업무협약(’21.4.13.)’에 따라, 지난해 6개 관계 부처가 공동으로 2021 탄소중립 중점학교 지원 사업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됨. - 각 부처는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꿈꾸는 환경학교(환경부) ▲농어촌인성학교 연계(농림축산식품부) ▲해양환경 이동교실(해양수산부) ▲국산 목재체험교실(산림청) ▲기후변화과학 체험콘텐츠(기상청) 등을 제공함. - 아울러, 6개 관계부처는 3월 중 올해 선정된 탄소중립 중점학교를 대상으로 사전연수를 개최하여 사업 취지와 내용에 대해 공유하고 이후 워크숍, 컨설팅 및 지원창구 등을 통해 학교 운영 전반을 지원할 계획임. - 특히, 올해는 학교 탄소발자국 모니터링 시스템을 시범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이 학교생활 중 발생되는 온실가스 정도를 화면을 통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감축을 위한 실천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함. - 한편, 2021 탄소중립 중점학교 5개교는 전문가 컨설팅, 전문적학습공동체 등을 통해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을 위한 다양한 실천교육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성과공유회를 통해 다른 학교에 우수사례들을 공유할 계획임. <붙임> 1. 탄소중립 중점학교 지원 사업 개요 2. 탄소중립 중점학교 지원 내용 3. 탄소중립 중점·시범학교 구분 4. 2022 탄소중립 중점학교 선정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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