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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친환경과 미래가치 창출로 내수면 어업의 재도약 꿈꾼다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 양식산업과 2022.03.10 10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2026년까지 앞으로 5년 간의 내수면 어업 육성정책의 기본방향을 담은 ‘제5차 내수면 어업 진흥 기본계획(2022년~2026년)’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3.10.(목) 밝혔다. - 내수면 어업은 뱀장어, 미꾸라지, 메기, 재첩, 다슬기 등 우리 식탁에 올라오는 별미 등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으며, 내수면 어업의 생산기반이 되는 주요 하천과 호수 등은 국민들의 쉼터로 무궁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 - 이에 해양수산부는 ①내수면 양식산업 활성화 ②어로어업 체질개선 ③수산물 소비 확산 ④내수면어업 고부가가치화 등 4대 전략, 12개 중점 추진과제로 ‘제5차 내수면 어업 진흥 기본계획’을 마련하였음. - 이를 통해 ’26년까지 내수면어업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을 42,000톤으로, 생산금액을 6,000억 원으로 각각 늘릴 계획임. <참고> 1. 제5차 내수면어업 진흥 기본계획(’22~’26) 요약 2. 제5차 내수면어업 진흥 기본계획 추진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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