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안도걸 제2차관이 3.11.(금) 10시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남양주) 개청식에 앞서, 한국판뉴딜의 대표과제인 「디지털트윈국토」를 주제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서는 ‘디지털 트윈국토’ 사업 추진현황과 그간의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청취하였음. - 올해부터는 ‘디지털 트윈국토 통합플랫폼’ 구축에 본격 착수하여 ’24년부터각 부처,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디지털 트윈국토를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등 행정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 - 안 차관은 향후에는 국토 정보를 활용한 공공 행정서비스 분야의 혁신을 넘어 ①제조 ②건설 ③교통 ④안전 ⑤에너지 등 민간 부문의 다양한 분야로 디지털트윈을 확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함. - 한편, 이날 남양주에 경기북부지역본부를 개청하는 한국국토정보공사는 디지털 트윈국토 추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중인 바, 안 차관은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속도감 있는 적극적 기반구축 노력을 격려하였음. - 아울러, 안 차관은 한국국토정보공사의 디지털 트윈전주 시연 과정에서 가상의 전주시 시청청사 앞에 기념식수를 심는 행사도 진행하였음. <참고> 1. 간담회 개요 2. 「디지털 트윈전」 주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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