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올해부터 한국판뉴딜 사업 디지털 트윈국토 현실화, 전주시 ‘디지털 트윈전주’ 행정서비스 시작
기획재정부 예산실 정보통신예산과 2022.03.11 7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안도걸 제2차관이 3.11.(금) 10시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남양주) 개청식에 앞서, 한국판뉴딜의 대표과제인 「디지털트윈국토」를 주제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서는 ‘디지털 트윈국토’ 사업 추진현황과 그간의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청취하였음. - 올해부터는 ‘디지털 트윈국토 통합플랫폼’ 구축에 본격 착수하여 ’24년부터각 부처,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디지털 트윈국토를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등 행정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 - 안 차관은 향후에는 국토 정보를 활용한 공공 행정서비스 분야의 혁신을 넘어 ①제조 ②건설 ③교통 ④안전 ⑤에너지 등 민간 부문의 다양한 분야로 디지털트윈을 확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함. - 한편, 이날 남양주에 경기북부지역본부를 개청하는 한국국토정보공사는 디지털 트윈국토 추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중인 바, 안 차관은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속도감 있는 적극적 기반구축 노력을 격려하였음. - 아울러, 안 차관은 한국국토정보공사의 디지털 트윈전주 시연 과정에서 가상의 전주시 시청청사 앞에 기념식수를 심는 행사도 진행하였음. <참고> 1. 간담회 개요 2. 「디지털 트윈전」 주요 모습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