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보건복지부, 「중증 소아 단기입원병동」건립 기공식 개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공공의료과 2022.03.11 3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3.11.(금)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시 종로구 원남동 부지에서 「중증 소아 단기입원병동」 건립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날 기공식 행사에는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과 김연수 서울대학교병원장, 넥슨 재단 김정욱 이사장 등이 참석하였고, ▲개회선언 ▲사업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컷팅 및 시삽 등 순서로 진행되었음. - 「중증 소아 단기입원병동」은 소아·청소년 환자와 그 가족에 대해서는 국내에서 최초로 도입되는 단기치료 및 돌봄서비스(RESPITE CARE, 리스파이트케어) 제공 사업임. - 본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넥슨 재단은 보건복지부, 서울대학교병원과 뜻을 함께하고 사회공헌활동으로 부지 매입비, 건물 공사비 등 100억 원의 기부금을 지원하였음. - 서울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원예산과 넥슨 재단의 기부금을 통해 본원 인근에 「서울대학교병원 넥슨 어린이 통합케어센터」를 설립하고, 본 센터 내에 16병상 규모로 「중증 소아 단기입원병동」를 설치할 예정임. - 한편, 「중증 소아 단기입원병동」은 기공식을 시작으로 건축공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하여 ’23년 초에 개소할 예정임. <붙임> 「중증 소아 단기입원병동」 건립 기공식 행사계획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