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3.11.(금)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시 종로구 원남동 부지에서 「중증 소아 단기입원병동」 건립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날 기공식 행사에는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과 김연수 서울대학교병원장, 넥슨 재단 김정욱 이사장 등이 참석하였고, ▲개회선언 ▲사업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컷팅 및 시삽 등 순서로 진행되었음. - 「중증 소아 단기입원병동」은 소아·청소년 환자와 그 가족에 대해서는 국내에서 최초로 도입되는 단기치료 및 돌봄서비스(RESPITE CARE, 리스파이트케어) 제공 사업임. - 본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넥슨 재단은 보건복지부, 서울대학교병원과 뜻을 함께하고 사회공헌활동으로 부지 매입비, 건물 공사비 등 100억 원의 기부금을 지원하였음. - 서울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원예산과 넥슨 재단의 기부금을 통해 본원 인근에 「서울대학교병원 넥슨 어린이 통합케어센터」를 설립하고, 본 센터 내에 16병상 규모로 「중증 소아 단기입원병동」를 설치할 예정임. - 한편, 「중증 소아 단기입원병동」은 기공식을 시작으로 건축공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하여 ’23년 초에 개소할 예정임. <붙임> 「중증 소아 단기입원병동」 건립 기공식 행사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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