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부처 간 R&D 협업을 통해 보건의료분야 주요 현안에 대응하고, 바이오헬스 혁신 및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3개의 보건의료 R&D 다부처 공동사업을 추진한다고 3.14.(월) 밝혔다. - 첫째, 혈액 부족 문제에 대응하여 인공혈액 제조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협력하여 추진함. - 둘째, 미래 방역체계 구현을 위해 빠른 감시, 지능적 예측·차단, 신속진단, 방역물품 검증기반 고도화 기술개발을 지원함. - 셋째, 코로나19로 대두된 MZ세대의 정신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가 메타버스 기반 정신건강 관리 플랫폼을 개발 및 구축함. - 한편, 위 3개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다부처 공동기획사업 추진위원회(3.8)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으며, 2023년 신규 연구개발사업 예산으로 반영하여 추진할 예정임. <참고> 1-1. 첨단재생의료 기반기술 활용 인공혈액 R&D 추진개요 1-2. 혈액의 개념 및 인공혈액 생성기술 2. ‘범부처 감염병 방역체계 고도화 R&D 추진개요 3. MZ세대 정신건강관리를 위한 메타버스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사업 추진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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