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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스마트서비스 확대로 전기차충전기 편리하게 이용해요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대기환경정책관 대기미래전략과 2022.03.13 4p 보도자료

환경부는 티맵, 카카오모빌리티 등 민간 플랫폼사업자와 협력해 3.14.(월)부터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한 전기차충전기 정보무늬(QR코드)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이번 결제 서비스는 환경부 공공급속충전기(5,840기)에 부착된 정보무늬(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비추면 연결 인터넷사이트(티맵, 카카오내비 선택 가능)를 거쳐 충전요금이 자동으로 결제됨. - 환경부는 이번 정보무늬(QR코드) 결제 서비스를 스마트 충전서비스에 관심있는 정보통신(IT) 사업자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정보 공유(충전기 위치 정보, 결제 시스템 등)를 확대할 계획임. - 아울러, 앞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용형태 데이터 기반 충전시설 이상예측’과 ‘고장 제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적 충전소 입지 정보’의 경우 전기차 공용 충전기 설치 계획 수립에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 이와 함께 지난해 7월부터 주요 충전기 제조사와 협력하여 공공급속충전기의 고장률을 더욱 낮추고, 고장수리 기간도 대폭 줄일 방침임. <붙임> 전기차충전기 스마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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