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3.15.(화) 오후 낙동강 지류 하천 3곳(밀양강, 양산천, 광려천)에서 어린연어 30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 연어는 바다에서 살다가 하천으로 올라와 산란하는 대표적인 회귀성 어류임. - 이번 어린연어 방류는 ‘낙동강 하구 기수생태계 복원 비전 보고회(’22.2.18)’ 이후 ‘낙동강 하구 기수생태계 복원방안’ 후속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것임. - 방류 장소는 지난 2020년 하굿둑을 거쳐 상류로 올라온 연어가 산란한 밀양강을 중심으로 하류로는 양산천, 상류로는 광려천, 등 총 3곳에서 진행됨. - 한편, 환경부는 이번 방류 이후에도 민물고기연구센터와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어린연어 이동 현황과 낙동강 회귀 연어의 산란을 관측(9~11월)할 예정임. - 아울러,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하굿둑 건설 이전의 생태계 변화와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류시기, 어종 등 사업범위를 확대하면서 낙동강 하굿둑 개방과 연계된 생태복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임. <붙임> 연어 치어 방류행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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