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실패 기업인의 재기지원을 위해 도입(’16.7)한 ‘성실경영 평가제도’를 전면 개편·시행한다고 3.15.(화) 밝혔다. - 정부는 성실하게 기업을 경영했으나 불가피하게 실패한 기업인들의 원활한 재기지원을 위해 2016년부터 ‘성실경영 평가제도’를 도입해 운영해 왔음. -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한 환경변화 등으로 성실경영 평가가 ‘실질적 재기환경 조성’에 더욱 큰 역할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있었음. - 이에 중기부는 수개월 간 재창업 기업인, 유관기관 등의 의견을 여러 차례 청취해 성실경영 평가제도의 기능을 확대·개편했음. - 주요 개편내용은 ①심층평가 도입 ②평가기관 일원화 ③상시 접수체계 도입과 같음. - 한편, 전담기관을 통한 성실경영 평가 신청·접수는 오는 3월 말 재도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별도 공고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재창업자는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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