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국제 비료 원자재가격이 인상됨에 따라 농업인 부담완화를 위해 ‘2022년 정부 예산 의결서 부대의견’을 반영하여 1.3.(월)부터 무기질비료의 가격 인상분에 대해 지원하고 있다고 3.16.(수) 밝혔다. - 이와 함께 농협경제지주에서 지난 3.11.(금)에 원예용 무기질비료 판매기준가격 산정 작업을 완료 후 현재 비종별 보조금액 산정, 농업인별 물량 추가 배정 및 판매관리시스템 정비작업을 진행 중임. - 해당 작업이 완료되는 3.28(월)부터는 원예용 무기질비료도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판매관리시스템 정비 전에 비료를 구매한 농업인에 대해서도 지역농협에서 소급하여 가격을 보조할 계획임. - 참고로, 무기질비료 지원 비율은 ’08년 세계금융위기로 인한 국제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라 실시되었던 화학비료 가격 및 수급안정 사업(’08~’09년)에서 정부와 농협이 80%를 지원했던 사례를 고려하여 국회에서 심의 의결된 사항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