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16.(수) 본부장 주재로 정부세종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화장시설 운영현황 및 개선방안 ▲주요 지자체 방역·의료체계 전환 추진상황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로부터 ‘2022년 신규 의과 공중보건의사 조기 배치 결과’를 보고받았음. - 2022년 신규 의과 공중보건의사도 조기 임용하여 지역 의료기관 환자 치료와 방역 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 - 전문의 156명을 포함하여 총 495명의 공중보건의사는 3.16.(수)부터 4.12.(화)까지 코로나 대응 및 취약지 환자 진료 등의 업무를 담당함. - 한편, 보건복지부는 최근의 화장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4월 중순까지 전국 60개 화장시설 집중운영기간을 실시함. - 집중운영기간 동안 전국의 화장 수용능력을 높이기 위해 화장시설별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화장회차를 최대로 운영하되, 개장유골에 대한 화장은 보류하거나 최소화하기로 하였음. <붙임> 1. 전국 화장시설 현황 2. 감염병 보도준칙 <별첨> 전국 화장시설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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