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 소프트웨어 산업 맞춤형 조기 인재를 양성할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개관식을 3.15.(화)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 교육부와 과기정통부는 소프트웨어 산업 수요 기반 맞춤형 인재의 조기 양성을 위해 시의성 높은 소프트웨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우수 기업으로 취업을 연계하는 소프트웨어 분야 마이스터고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있음. - 이러한 배경 속에서 선정된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는 마이스터고 전환 이후 첫 신입생 모집 당시 64명 모집에 148명이 몰려 2.3: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학령인구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관심을 받았음. - 학생들은 개인별 적성과 특기를 고려해 2학년 때 전공학과를 선택하여 산업 수요에 맞춘 전문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으며, ▲입학금과 수업료 면제 ▲전원 기숙사 제공 ▲실습수업용 개인 노트북 제공 등을 지원받음. - 한편, 교육부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여 모든 교과에서의 디지털 소양 강화를 ’22년 개정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 기반을 마련하며 산업구조 변화를 반영한 직업계고 학과개편을 지원할 예정임. - 과기정통부는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가 산업현장 흐름을 반영한 시의성 높은 교육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조기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나아가 디지털 인재 양성에 주력할 예정임. <붙임> 1.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개관식 계획 2.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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