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민간 주도의 소형발사체산업 육성을 위해 ‘소형발사체 개발역량 지원 사업’에 착수한다고 3.16.(수) 밝혔다. - 민간기업 주도의 경제적 우주개발이 활성화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소형위성을 군집으로 운용하는 위성개발 방식이 활성화되고 있음. -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스페이스X를 혁신적 우주기업으로 육성한 미 항공우주국의 상업용 궤도 수송 서비스 프로젝트(COTS)와 같은 지원을 통해 경제성을 갖춘 소형발사체 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을 기획하였음. - 지원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으로 소형발사체 개발을 희망하는 우주산업체이며 산학연 연합체(컨소시엄)를 구성하여 지원하는 것도 가능함. - 3개 기업(연합체)을 선정하여 소형발사체의 상단(2단) 엔진을 설계·제작하고, 두 차례의 단계평가를 통해 최종 1개 업체를 선정, 설계·제작한 엔진의 성능시험을 진행함. - 한편, 사업 공모 및 사업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연구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음. <붙임> 소형발사체 개발역량 지원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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