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17.(목) 07:3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6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회의에서는 ①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경제동향 점검 및 대응 ②중국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공급망 영향 점검 ③고용분야 한시조치 추진방향 등 3건을 상정·논의함. - 우선, 대러·우크라 기업을 중심으로 물류차질, 대금회수 지연·미회수 등 현장에서 피해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유학생·주재원 송금애로도 지속되고 있는 만큼, 최근 동향 종합점검 및 추가 대응책 등을 상정 집중 논의함. - 또한, 중국 일부지역 봉쇄조치에 따라 중국에서 현지생산·도입하는 부품 등 일부 품목들은 조달 확보에 차질이 있을 수 있고 국내생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바, 그 공급망 상황 재점검 및 기업애로 해소대책 등을 상정 논의함. - 아울러, ’21년 고용상황·매출규모 등이 다소 개선되었으나 업황이 확실히 개선될 때까지는 지원이 필요하다는 현장요구 등을 감안하여 ①14개 기지정업종 지정기간 연장여부 ②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운송업 신규지정 여부를 논의함. <붙임> 부총리 모두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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