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3월에 실시하고 있는 신속항원검사도구(키트)(이하 ‘검사도구’)를 활용한 선제 검사를 4월에도 지속해서 추진한다고 3.16.(수) 밝혔다. - 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은 개학 이후 1주간 자가진단앱 응답 결과와 PCR검사를 연계·분석한 결과, 양성예측도가 약 89%로 나타나 약 16만 명의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학교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큰 효과가 있었다고 판단하였음. - 이에 교육부는 4월 선제검사 시행과 관련하여 3.15.(화)에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과 간담회를 갖고 4월 지속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필요 물량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협조를 요청하였음. - 그 결과, 4월 선제검사는 코로나19 확산 정점이 향후 1~2주간 지속되다가 완만하게 감소할 것이라는 방역 당국의 예측과 검사 도구 소분 등에 대한 교육청·학교의 업무 가중을 고려해 4월 2주까지 학생 주 2회 검사를 유지(교직원 1회)함. - 4월 3주부터는 주 1회 검사(학생·교직원)를 원칙으로 하되, 지역별 감염병 상황에 따라 시도교육감이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임. - 또한, 교육부는 소아(5~11세) 기초 접종 및 청소년(12~17세) 3차 접종이 3월 중에 실시됨에 따라 「학생 백신접종 이상반응 건강회복 지원」 대상에 5~11세 소아를 포함하여 의료비를 지원하기로 하였음. <붙임> 1. 신속항원검사도구를 활용한 선제검사 결과 분석 2. 백신 접종 이상 반응 학생에 대한 건강 회복 지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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