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18.(금) 1차장 주재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 ▲병상 확충 및 운영 효율화 추진현황 ▲오미크론 대응을 위한 생활치료센터 활용방안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아직 정점이 확인되지 않았고, 유행이 계속 급증하는 상황에서 큰 폭의 완화는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이번 거리두기는 일부 조치에 한해 소폭 조정하기로 하였음. - 3.21.(월)~4.3.(일)까지 2주간 시행하며 현재 접종여부 관계없이 6인까지 가능한 사적모임 인원기준을 8인까지 확대함. - 1·2·3그룹 및 기타 그룹 일부 시설에 적용되는 운영시간 제한은 종전과 동일하게 23시 기준이 유지되고, 사·집회 등에 대한 조치 역시 종전 기준이 그대로 유지됨. - 한편, 3.18.(금)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치료 병상은 관리 가능 범위 내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정부는 병상 확충 및 운영효율화를 지속 추진 중에 있음. - 오미크론 확진자의 증가로 재택치료자 급증 및 병상 수요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병상배정이 어려운 환자에 대한 적극 대응을 위해 거점 생활치료센터 입소 등을 활용할 계획임. <붙임> 1. 다중이용시설 등 주요 방역수칙(요약) 2. 사회적 거리두기 관련 질의 답변 3.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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