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3.23.(수) 오후, Tran Quoc Khanh 베트남 산업무역부 차관과 화상 회담을 개최하여 주요 경제·통상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양측은 한국의 CPTPP 가입 추진상황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한국의 가입 신청시 상호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합의함. - 또한, 최근 미국이 인도태평양지역 내 포괄적인 경제협력을 위해 구상중인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와 관련하여 역내 다수국이 수용 가능한 기준 및 협력을 포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함. - 아울러, 여 본부장은 한국의 4대 교역국인 베트남은 특히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21년에 양국 간 교역액 최대치를 달성하는 등 ’17년 신남방정책 천명 이후 양국 경제관계가 긴밀해져 왔음을 언급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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