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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미규제 미량오염물질 촘촘한 조사, 먹는물 안전관리 강화
환경부 물환경정책국 수질관리과 2022.03.24 6p 보도자료

환경부는 그동안 수질오염물질에 포함되지 않아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미규제 미량오염물질의 관리 강화를 위해 현재 낙동강수계 중심의 미량오염물질 조사(모니터링)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3.24.(목) 밝혔다. - 최근에 낙동강수계의 물금·매리 취수장 원수에서 과불화옥탄산(PFOA)이 먹는물 감시기준의 최대 20%까지 검출되는 등 미량오염물질 관리 강화가 필요한 상황임. - 이에 환경부는 그간 낙동강을 중심으로 주요 산업단지의 미량오염물질을 조사했으나, 올해부터는 한강·금강·영산강 수계로 조사 범위를 확대할 계획임. - 또한, 전국 주요 수계 인근의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미규제 미량오염물질을 선정하여 배출 현황을 조사하고, 수계 내 입주 업체가 취급하는 화학물질 중 수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미량오염물질에 대한 목록을 구축할 계획임. - 아울러, 현재 낙동강수계에만 설치되어 운영 중인 수질측정센터(국립환경과학원 소속)를 한강·금강·영산강 수계로 확대 설치할 계획임. <붙임> 1. 2021년 산업단지 미량오염물질 조사 2. 왜관 및 매리 수질측정센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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