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25.(금) 본부장 주재로 정부세종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도입 및 활용방안 ▲중앙부처 지원인력 파견 연장 추진현황▲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우선, 정부는 먹는 치료제 총 100만 4천 명분을 확보하고 순차적으로 도입을 진행하고 있음. - 3.24.(목)에는 MSD사에서 개발한 먹는 치료제(라게브리오) 초도 물량 2만 명분이 조기 도입 되어 3.26.(토)부터 본격 사용될 계획임. - 또한, 코로나19(오미크론) 확진자 급증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보건소 업무지원을 위해 파견된 중앙부처 파견인력 3천 명의 파견 기간을 당초 3.27.(일)에서 4.27.(수)로 1개월 연장함. - 현재 총 42개 중앙부처 공무원 3,000명이 2.28.(월)부터 1개월간 파견 근무 중이며, 기존인력의 교체 및 연장 여부는 부처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함. - 아울러, 코로나19 경증 환자 등의 공공병원 일반의료체계 접근성 제고를 위해 일부 공공병원의 응급실 재개를 추진할 계획임. <붙임>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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