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충청남도와 함께 충남서부권 7개 시군의 가뭄 대응과 수도사업의 경영 효율화를 위한 수도사업 통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3.28.(월) 오전 충남도청에서 ‘수도통합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충남도는 ’20.12월 도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수도사업의 안정성 및 경영효율성을 진단하고 수도사업 통합 등을 담은 ’충청남도 수도종합계획‘을 수립했음. - 환경부는 충남도의 수도사업 통합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수도통합 시행 및 재정적·기술적 지원을 위한 근거 규정을 내년까지 마련할 예정임 - 아울러, 지자체에서 자율적으로 수도사업 통합 필요성을 진단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수도통합을 추진할 수 있도록 ‘수도통합 지침서(가이드라인)’를 제작하여 내년 상반기에 제공할 계획임. - 또한, 환경부·충남도·충남서부권 7개 시군 등 관계기관은 올해 안으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수도통합 세부시행계획 수립 및 예산편성 추진 등 수도사업 통합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 환경부와 충남도는 수도사업 통합을 통해 가뭄 등 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용수를 공급하고, 지자체별 수돗물의 수량·수질·요금 등 수도서비스 격차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붙임> 1. 수도통합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계획 2. 수도서비스 통계 3. 수도통합 설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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