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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충남 서부권 7개 시군, 수도사업 통합 논의 본격화
환경부 물관리정책실 물통합정책관 물이용기획과 2022.03.25 6p 보도자료

환경부는 충청남도와 함께 충남서부권 7개 시군의 가뭄 대응과 수도사업의 경영 효율화를 위한 수도사업 통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3.28.(월) 오전 충남도청에서 ‘수도통합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충남도는 ’20.12월 도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수도사업의 안정성 및 경영효율성을 진단하고 수도사업 통합 등을 담은 ’충청남도 수도종합계획‘을 수립했음. - 환경부는 충남도의 수도사업 통합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수도통합 시행 및 재정적·기술적 지원을 위한 근거 규정을 내년까지 마련할 예정임 - 아울러, 지자체에서 자율적으로 수도사업 통합 필요성을 진단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수도통합을 추진할 수 있도록 ‘수도통합 지침서(가이드라인)’를 제작하여 내년 상반기에 제공할 계획임. - 또한, 환경부·충남도·충남서부권 7개 시군 등 관계기관은 올해 안으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수도통합 세부시행계획 수립 및 예산편성 추진 등 수도사업 통합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 환경부와 충남도는 수도사업 통합을 통해 가뭄 등 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용수를 공급하고, 지자체별 수돗물의 수량·수질·요금 등 수도서비스 격차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붙임> 1. 수도통합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계획 2. 수도서비스 통계 3. 수도통합 설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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