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12월말 결산 상장법인 등의 사업보고서 제출시한(3.31.)이 임박함에 따라 「2022년 회계심사·감리업무 운영계획」을 마련하여 3.28.(월) 발표했다. - 운영계획의 기본 방향은 경제 불확실성, 회계·감사 환경변화 등 잠재위험에 대응하여 회계감독의 실효성을 확보함으로써 자본시장에 대한 투자자의 신뢰성을 제고하는 것임. -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회계분식 고위험 회사에 대한 감독 강화 ▲심사·감리의 효율적 운영을 통한 상장사 회계점검 확대 ▲감사품질 제고를 위한 회계법인의 역량강화 유도 ▲감리 프로세스 개선 등을 통한 회계감독 선진화 등이 있음. - 또한, 금융감독원은 2022년에 상장법인 등 180사에 대한 재무제표 심사·감리 및 회계법인 17사에 대한 감사인 감리를 실시할 예정임. - 이를 통해 신외감법상 새로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실질적인 효과를 발휘하여 시장참여자의 회계 투명성 및 자본시장 신뢰성에 대한 인식 제고가 기대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