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30.(수) 본부장 주재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요양병원·시설 관리 강화방안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최근 정부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관리 강화로 집단 발생은 3월 첫 주 이후 계속 감소하고 있으나 여전히 고령의 기저질환자가 밀집한 요양병원, 요양시설에서 코로나 확진자 및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음. - 이에, 정부는 ▲의료지원 강화 ▲치료제 처방 강화 ▲돌봄공백 해소 ▲백신 4차 접종 등을 추진할 계획임. - 또한,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감염병전담병원 등 코로나19 환자 치료의료기관의 신속한 손실보상을 위해 ’20.4월부터 매월 개산급 형태로 손실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음. - 이번 개산급(24차)은 377개 의료기관에 총 5,186억 원을 지급하며, 이 중 5,172억 원은 감염병전담병원 등 치료의료기관(338개소)에, 14억 원은 선별진료소 운영병원(39개소)에 각각 지급함. <붙임>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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