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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과기정통부,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 확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트워크정책실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 정보보호산업과 2022.03.30 6p 정책해설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는 중소기업 8,300개사를 대상으로 정보보호 역량강화를 지원한다고 3.30.(수) 밝혔다. - 최근 랜섬웨어 등 사이버 공격은 기업 규모와 지역에 예외 없이 발생하고 있으며, 작년 KISA에 접수된 랜섬웨어 피해 신고 223건 중 92%(205건)가 중소기업에서, 64%(142건)가 서울 외 지역에서 발생했음. - 이에 과기정통부는 전국 10개 지역 정보보호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며, 올해 1,3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자문 및 보안 솔루션 도입 지원 사업과 ▲클라우드 기반 보안서비스 도입 지원 사업을 운영함. - 위 두 사업은 5월 초에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시작할 예정이며, 지역 정보보호센터 누리집 별도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음. - 한편, 과기정통부는 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랜섬웨어)로부터 중소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데이터 금고 지원 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함. - 아울러, KISIA와 협력하여 중소기업 2,000개사를 대상으로 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 대응 보안솔루션 무상 지원 사업을 운영함. <붙임> 1. 2022년도 지역 정보보호지원센터 주요 지원 서비스 2. 중소기업 데이터 금고(백업) 지원 사업 3. 정보보호산업계 주도 랜섬웨어 대응 보안솔루션 무상 지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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