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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민관 손잡고 물류분야 전기화물차 충전체계 개선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대기환경정책관 대기미래전략과 2022.03.30 3p 정책해설자료

환경부는 서울특별시,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쿠팡과 함께 3.31.(목) 오후 서울 중구 성공회빌딩에서 ‘친환경 배송생태계 조성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이번 업무협약은 승용차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더 많은 내연 화물차를 전기화물차로 전환할 수 있는 체계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음. - 협약에 따라 ▲환경부는 올해 말까지 쿠팡에서 제공하는 강서구 및 영등포구 소재 물류사업장 2곳에 무선충전 기반시설(인프라)을 구축하고 3년간 운영 효과를 분석하는 실증사업을 추진함. - 또한, ▲쿠팡은 자사 사업장에서 운영 중인 내연화물차를 전기화물차로 전환하고 ▲서울시는 전기화물차 구매 보조금 지급 및 행정사항을 지원하며 ▲한국자동차환경협회는 무선충전 시범사업 운영 및 관리를 맡게 됨. - 한편, 환경부는 앞으로 유통물류 환경에 적합한 전기화물차 운영시스템과 충전 기반시설을 개발하여 이를 택배·배송 업계에 공유하고 확산할 계획임. <붙임> 친환경 배송생태계 조성 시범사업 업무협약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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