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은 3.31.(목) 오후 서울 중구 에나스위트호텔에서 ‘국가 생태계서비스 평가’를 논의하는 국제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국가 생태계서비스 평가’를 주제로 국내 전문가 발표 및 토론, 국외 전문가의 발표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됨. - 이어서 유엔환경계획 세계보전모니터링센터의 클레어 브라운 박사가 ‘생물다양성과학기구의 방법론을 활용한 국가 생태계 평가’에 대해 발표함. - 한편, 환경부는 국내 생태계서비스 가치를 평가하여 국가 정책에 연계·활용하기 위한 국가 생태계서비스 1차 평가(’22~’24)를 추진할 계획임. - 올해는 국가 주요 생태계서비스 지표를 대상으로 경제적 가치를 제시할 예정이며, ’23년 이후에는 과거-현재 추이 분석 및 위협요인을 파악·진단할 계획임. <붙임> 1. 행사 일정 2. 전문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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