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올해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직불제(이하 ‘친환경수산물 직불제‘) 대상어가를 확정하고, 733어가에 232억 원의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3.31.(목) 밝혔다. - 친환경수산물 직불제는 안전한 수산물 공급과 환경오염 최소화를 위해 친환경수산물을 생산하는 어가에 지원하는 직불제임. - 올해는 지난 1월 요건을 갖추어 신청한 총 733어가에 232억 원의 직불금을 지급하기로 하였음. - ‘친환경인증 직불금’은 친환경 인증을 받고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을 준수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양식 어가에게 면적당 품목별·인증단계별로 정해진 지급단가를 적용하여 친환경 인증을 유지한 기간에 따라 지원됨. - ‘친환경 배합사료 직불금’은 생사료 대신 수산자원 보호 효과가 높고 사료검정기관의 검정을 받은 배합사료를 사용하는 넙치류, 볼락류, 돔류 양식어가에 대해 사료 한 포대(20kg)당 5,420원~ 12,390원이 지급됨. - 한편, 해양수산부는 7월 경 사업 추진 상황을 감안하여 친환경수산물 직불제 대상어가를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며 직불금 지원을 원하는 어업인들은 가까운 시·군·구의 수산 관련 부서를 방문하면 자세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음. <참고> 1.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개요 2. 친환경 수산물 인증제도 3.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관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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