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안전한 교육 데이터 활용을 위해 개인정보 가명처리 지원시스템과 실무 안내서를 제공하는 가명처리 지원서비스를 4.1.(금)부터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교육정보 활용을 위해 가명정보의 처리·결합 등에 대한 수요 증가가 예상되지만, 일선 교육기관의 경우 복잡한 가명처리 절차와 전문인력 부족 등으로 가명처리에 어려움이 있어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었음. - 이에, 교육부는 2021년 하반기 가명처리 컨설팅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시범기관을 대상으로 현장의 애로사항과 요구사항을 수렴하여 가명처리 지원서비스에 반영하였음. - 가명처리 지원시스템은 개인정보가 포함된 데이터를 비식별조치한 가명정보로 변환하여 제공하며, 내부결합 및 적정성 검토뿐만 아니라 가명처리 시 작성해야 하는 기록 문서 등 자동으로 생성하는 기능을 지원함. - 교육기관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사전신청을 통해 접근권한을 받은 후, 시스템이 제공하는 가명처리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음. - 한편, 가명처리 실무 안내서는 「교육분야 가명·익명정보 처리 가이드라인」(’20.11.23.)을 기반으로 교육기관의 현장 상황에 맞는 상세한 가명처리 절차, 방법들을 제시하여 업무 편의성 증진을 지원함. <붙임> 교육분야 개인정보 가명처리 지원시스템 개요 및 이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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