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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장애인 고용컨설팅, 공공기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로 자리매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2022.04.04 2p 보도자료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기획재정부 방침에 따라 ’21년 시행한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컨설팅 결과, 113개 기관에서 총 1,078명의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4.4.(월) 밝혔다. -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컨설팅은 대상기관의 장애인 고용여건을 진단하여 장애인 고용 저해요인을 도출하고 장애인 일자리 개발, 맞춤훈련, 근무지원 서비스, 인재 알선 등 그 기관에 맞는 해법을 제시함. -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촉진 방안」(’20.6월)을 마련하고,「공공기관 혁신에 관한 지침」개정(’20.12월)을 통해 장애인고용이 저조한 기관은 공단의 장애인 고용컨설팅을 받도록 함. - 이에 힘입어 공공기관의 평균 장애인 고용률은 전년 대비 0.26%p 증가, ’21.6월 기준 3.72%로 공공기관 장애인 의무고용률 3.4%를 상회함. - ’22년에는 더욱 상향된 3.6% 법정 의무고용률 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재정부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의무충족률 100% 기준에 미달하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장애인 고용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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