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는 서울 코엑스에서 연대 참여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였다고 4.6.(수) 밝혔다. - 연대는 ’20.10월 6개 업종으로 출범한 이후 규모를 지속 확대하여, 현재 총 10개 업종에서 업계·학계·연구계 등 410개 기관들이 활발히 활동 중임. - 한편, 산업부는 올해가 「산업디지털전환촉진법」시행 원년(‘22.7)으로 기존 사업의 틀을 벗어난 과감하고 전방위적인 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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