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지속가능한 의료체계를 위해 가동률 20~30%인 생활치료센터 및 중등증 병상을 단계적으로 축소한다고 4.8(금) 밝혔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안건을 논의하였음. - 이번 회의의 주요 논의 내용은 ▲생활치료센터 및 중등증 병상 조정계획, ▲코로나19 치료이력 외국인의 해외입국절차 개선방안,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임. <붙임> 1. 해외입국자 관리방안 조정 관련 질의답변(FAQ) 2. 검역단계 에방접종 완료자의 기준(4.1.) 3. 감염병 보도준칙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