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4.11.(월) 「2022년도 IT리스크 상시감시 및 검사업무 운영방향」을 발표했다. - 금융감독원은 ’16년부터 「IT리스크 계량평가 제도」를 도입하여 자산규모 2조원 이상인 대형 금융회사에 대하여 IT인프라 운영상의 주요 리스크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음. - 그러나 최근 중소형 금융회사 및 전자금융업자가 디지털 기반의 금융상품 및 신규서비스 출시를 확대하면서 대형 금융회사에 비해 IT인프라·정보보호 기반이 열악한 중소형 금융회사 등의 IT리스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이에 금융감독원은 전자금융업무를 수행하는 모든 금융회사 및 전자금융업자의 IT리스크에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도록 상시감시 및 검사 업무를 운영해 나갈 계획임. - 상시감시 및 검사업무 운영 방향은 ▲IT리스크에 대한 상시평가 기능 강화 ▲자체감사 등을 통한 자율규제 기능 강화 ▲IT부문에 대한 사전예방적 검사 강화 등과 같음. - 아울러, 금융감독원은 전자적침해사고 및 장애사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금융부문의 IT리스크에 대한 사전예방적 감독·검사를 강화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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