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4.12.(화) 4월 3주 이후 신속항원검사도구(키트)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 4월 3주부터 그동안 유·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도구(키트)를 활용하여 주 2회 실시하던 선제검사는 주 1회를 원칙으로 하되(교직원은 기존 주 1회 검사 유지), 시도교육감이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함. - 또한, 학교 내 확진자 발생 시 같은 반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7일 내 3회 실시하던 접촉자 검사를 같은 반 학생 중 유증상자·고위험 기저질환자를 중심으로 5일 내 2회 검사(선제검사 1회 포함)하는 것으로 변경함. - 5월 이후부터는 정부의 방역·의료 체계 변경 내용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시도교육청과의 협의를 통해 추가적으로 학교 방역지침 등 대응체계를 조정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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