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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CPTPP 가입 협상중인 영국과 CPTPP 공조 강화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 구주통상과 2022.04.14 3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4. 14.(목) 오전, 콜린 크룩스(Colin Crooks) 신임 주한영국대사(내정자)의 예방 계기,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동반자 협정), 한-영 FTA, 글로벌 공급망 등 양국 통상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 우선, 여 본부장은 CPTPP의 경제적·전략적 가치를 고려하여 한국의 CPTPP 가입을 추진중이며, 4월 공식 가입신청을 목표로 공청회 개최(3.25) 등 가입 관련 국내절차를 진행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최근 CPTPP 회원국 장관급 아웃리치 결과, 대부분의 회원국들은 한국의 가입신청 관련 환영·지지 의사를 표명했다고 전달함. - 한편, 양측은 지난해 브렉시트 이행과 동시에 발효된 한-영 FTA를 통해 코로나 상황에도 불구, 한-영간 교역과 투자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언급하면서, 지난 2월 개최된 한-영 FTA 무역위원회 계기 발표된 통상장관간 공동선언문을 바탕으로 연내 한-영 FTA 개선협상 개시를 위한 고위급·실무 협의가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함. - 양측은 최근의 우크라 사태와 관련한 국제사회 공조에 양국이 동참하고 있으나, 이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교란 등에서도 양국간 협력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 공감함. 양측은 지난 2월 양국 통상장관간 체결한 ?핵심 공급망 협력 MOU*?를 기반으로 바이오·의약품, 해상풍력, 핵심 광물 등 양국 공통 관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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