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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광역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시범 운영 실시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 아동학대대응과 2022.04.15 7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4월부터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의료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활성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4.15.(금) 밝혔다. - 이를 통해 서울대학교병원(서울), 인천의료원(인천), 울산대학교병원(울산), 조선대학교병원(광주), 용인세브란스병원(경기), 충북대학교병원(충북), 전북대학교병원(전북), 창원한마음병원(경남) 총 8개 의료기관이 광역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됨. - 이들은 지역 내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모든 의료기관에 아동학대에 대한 교육·자문 등을 수행하며 의료기관들을 연계하는 역할을 담당함. - 4.15.(금)에는 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된 지방자치단체와 광역전담의료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시범사업 운영 설명회를 실시하여 참여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함. - 이후에도 참여기관 대상 분기별 간담회를 통해 지역별 시범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연말에는 워크숍을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우수 기관을 선정할 계획임. <붙임> 1.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및 시범사업 개요 2.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 활성화 시범사업 선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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