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4.20.(수)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인프라) 발전협의위원회(이하 협의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협의회는 지난해 7월 혁신성장 빅3 추진회의에서 발표된 충전 기반시설(인프라) ‘범부처 협의체’ 구성·운영의 후속조치 중 하나로 추진됨. - 협의회는 환경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운영하며, 이날 제1차 회의에서는 총 23개 기관에서 참석하여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구축 전략(로드맵) 등 충전기 정책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눔. - 이번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정례적으로 협의회와 실무회의를 개최하여 충전 기반시설 정책 발전방안과 제도개선 과제에 대해 다방면으로 의견을 나누며, 개선해나갈 계획임. <붙임> 협의회 참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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