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다부처 연구협의체 연찬회(워크숍)’를 4.22(금) 서울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국립환경과학원은 온실가스 관측 분야 연구교류를 위해 다부처(4개 기관) 연구협의체를 구성하여 ’21.7월, 1단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음. - 연구협의체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이 ’22.3.25 부터 시행됨에 따라 국가 및 지자체 단위의 기후변화 감시와 탄소중립 정책 이행평가를 위해서는 시공간 해상도가 높은 전국적인 온실가스 관측이 필수적인 것으로 보고 있음. - 국립환경과학원은 올해 하반기에 농업, 축산, 건물, 도시숲 등 지역의 토지이용 및 배출원에 따른 온실가스의 배출과 흡수 특성을 보다 면밀히 파악하기 위해 온실가스 관측(모니터링) 연구협의체를 2단계로 확대할 예정임. <붙임> 1. 연구협의체 온실가스 관측 결과. 2. 해외 온실가스 관측 연구 사례. 3. 연찬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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