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지역 필수의료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권역·지역 책임의료기관 8개소를 추가 지정했다고 4.22(금) 밝혔다. - 이번에 새로 지정한 권역책임의료기관은 <세종 권역>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고, 지역책임의료기관 7개소는 <서울서남권>서울특별시서남병원, <인천남부권>인천적십자병원, <안산권>근로복지공단안산병원, <고양권>국민건강보험일산병원, <순천권>순천의료원, <통영권>통영적십자병원, <거창권>거창적십자병원임. 올해까지는 주로 국립대병원, 지방의료원, 적십자병원 등 공공의료기관을 공모·평가해 책임의료기관을 지정하였으며,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역량 있는 민간병원 등을 대상으로 사업 계획, 수행 역량 등을 평가해 지정할 예정임. <참고> 1. 책임의료기관 제도 개요 2. 필수의료 협력 주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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