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자녀의 맞돌봄 문화 확산으로 남성 육아휴직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4.26(화) 밝혔다. - ’21년 남성 육아휴직자 수는 29,041명으로 2020년(27,423명)보다 5.9%(1,618명) 증가하였고, 특히 ‘22년 1분기 남성 육아휴직자는 7,993명으로 전년동기(6,359명) 대비 크게 증가(+25.6%, +1,634명)함. - ’21년 전체 육아휴직자 수는 110,555명으로 전년(112,040명) 대비 소폭 감소(△1.3%, △1,485명)하였고, ’22년 1분기 육아휴직자 수는 29,344명으로 전년동기(25,672명) 대비 증가(+14.3%, +3,672명), 여성보다는 남성 육아휴직자가 상대적으로 더 큰 비율로 증가함. - 우선지원대상기업(중소기업) 소속 육아휴직자 수는 58,573명으로 전년(59,886명) 대비 소폭 감소(△2.2%, △1,313명), 대규모 기업 소속 육아휴직자도 51,982명으로 전년(52,154명) 대비 감소(△0.3%, △172명)한 것으로 나타남. - ’21년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사용자 수는 16,689명으로 전년(14,698명) 대비 13.5% 증가하였고, 여성 근로자는 15,057명으로 전년(13,059명) 대비 15.2% 증가, 남성 근로자는 1,632명으로 전년(1,639명) 대비 소폭 감소(△0.4%) <참고> 1. ‘22년 육아휴직 지원 제도 2. 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관련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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