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고요한 택시’로 알려진 코액터스 주식회사가 4.26.(화) 장애인 택시기사 ‘행복 드라이버(가칭)’ 일자리를 연내 100개 이상 만든다고 밝혔다.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동부지사는 코액터스 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ESG 모빌리티 플랫폼 ‘고요한 모빌리티’의 장애인 택시 기사인 ‘행복 드라이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음. - 공단과 코액터스가 개발한 장애인 ‘행복 드라이버’는 이러한 이동 서비스를 담당할 택시 기사로, 일정 수준 이상의 운송수입금액을 채워야 하는 기존 택시 기사의 근무조건 대신 ‘완전 월급제’로 운영됨. - ‘고요한M’ 플랫폼을 통한 자동배차시스템의 적용으로 드라이버에게 영업 부담이 없기 때문에 장애인 근로자의 직업 안정성과 직무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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