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데이원에너지(주)와 ‘저탄소 청정연료 전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4.27.(수) 오후 여수산업단지에 소재한 데이원에너지(주) 회의실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참여하는 할당업체의 온실가스 감축부담을 완화하고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탄소중립설비 지원사업’ 중 하나로 마련됨. - 2050 탄소중립 선언,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NDC) 상향 등으로 할당업체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어 ‘탄소중립설비 지원사업’ 예산이 지난해 222억 원보다 4.4배 늘어난 979억 원으로 편성됨. <붙임> 1. 저탄소 청정연료 전환 지원 업무협약 계획 2. 업무 협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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