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28.(목) 08:3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8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회의에서는 경제중대본 대응반별 점검·보고, 코로나19 시기 경제상황 종합 점검 및 앞으로의 과제, 최근 시멘트 등 건설자재 수급동향 점검 및 대응 등을 논의함. - 코로나 판데믹에 대한 175조+α 금융지원 패키지 및 7차례 추경(총 150.3조원)을 통한 확장재정 등 강력한 선제적 정책대응을 통해 선진국들에 비해 그 충격을 최소화하고 경기회복은 가장 빠르고 강하게 달성함. - 위기시 그 타격이 집중된 저소득층, 자영업 소상공인, 고용취약계층 등에 대한 현금지원, 고용유지 지원, 손실보상 등 위기극복을 최대한 지원하고 특히 기초생보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국민취업지원제도 도입 등 차제에 안전망 보강을 촘촘하게 제도화함. -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유연탄 가격이 연초대비 2배 수준으로 급등하면서 시멘트 등 주요 건설자재의 수급불안과 가격상승을 야기, 본격적인 봄철 건설경기 회복세가 제약되고 관련업계 어려움이 가중되는 양상으로 상황 대응 및 현장애로 완화를 위해 대책을 마련함. <붙임> 1. 부총리 모두 발 2. 각 부처별 담당자 및 연락처 <별첨> 최근 시멘트 등 건설자재 수급동향 점검 및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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