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5.2(월)부터 전국 치매안심센터 정상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그간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대면 프로그램을 축소, 중단하고, 동영상 자료(컨텐츠) 등 온라인 자원(유튜브, 카카오채널 등)을 활용한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여 운영해왔음. - 이에 4.25(월)부터 준비 기간을 거쳐, 5.2(월) 전국 256개 모든 치매안심센터가 인력 및 기능을 재정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상담, 검진, 1:1 사례 관리, 조호물품 제공 등의 종합적 서비스를 정상 제공할 예정임. <붙임> 1. 치매안심센터 운영재개 계획 2. 치매안심센터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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