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1년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액 7,044억 원으로 20억 원 증가하였다고 4.29(금) 밝혔다. - 우선구매 대상 공공기관은 ’20년보다 15개 늘어난 1,037개로, 이중 중증장애인생산품을 1% 이상 구매한 기관은 549개(전체의 52.9%)이며 1% 미만인 기관은 488개(전체의 47.1%)임. - 특히, ’21년에는 공공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중증장애인이 근무할 수 있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도 이루었음. <붙임> 1. 2021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상위기관 2. 2021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주요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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