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시각·청각장애인이 방송시청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줄 맞춤형TV 15,000대를 보급하기로 하고, 5.2(월)부터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시각·청각장애인용 TV 보급 사업은 ’00년부터 자막방송수신기, 화면해설방송수신기로 보급이 시작되어, ’13년도 TV형태의 통합수신기 개발로 지속적인 기능 개선을 거쳐 ’21년까지 총 224,498대를 무료로 보급하였음. - 작년까지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심으로 보급하여 소외계층의 방송접근권 향상에 기여해 왔으나, 시각·청각장애인의 구매 요구에 따라 올해부터는 전체 대상으로 비율 조정을 통해 확대, 보급할 예정임. <붙임> 1. 2022년 시각·청각장애인용 TV 무료 보급 신청·접수 안내 2. 2022년 시각·청각장애인용 TV 보급 제품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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