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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생물다양성 증진 고려해 가로수 등 녹지공간 관리한다
환경부 자연보전국 자연생태정책과 2022.05.06 3p 보도자료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은 녹지공간을 관리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올해 안에 마련할 계획이하고 5.6(금) 밝혔다. - 이번 지침(가칭 생물다양성을 고려한 가로수 등 관리 지침)은 최근 나무 몸통만 남기는 지나친 가지치기가 미관을 해친다는 의견이 많고, 가로수가 생물다양성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함에 따라 추진됨. - 이에 환경부와 국립생물자원관은 ‘자연환경보전법’,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의 규정을 참고해 이번 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며, 지침에는 ▲가지치기 시 나뭇잎이 달린 수목 부분의 일정 비율 이상을 자르지 않도록 하는 방안, ▲생물다양성을 고려한 수종 선택 방안 등을 포함시킬 예정임. - 환경부와 국립생물자원관은 전문가,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다각도로 수렴하고 논의하여 이번 지침의 완성도를 높여 지자체 및 관계부처와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가로수 관리 해외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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