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022년도 생태수로 시범사업 대상지’로 경기도 용인 서천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선정했다고 5.9(월) 밝혔다. - 생태수로 설치사업은 하·폐수처리시설의 주변 여유 공간에 자연기반해법(NBS)을 활용한 수로를 조성하여 방류수 수질개선, 생물서식처 제공 등을 하는 사업임. - 환경부는 올해 3월 총 14개 하·폐수처리시설을 공모했으며, ▲부지확보, ▲수질개선·수생태복원 효과, ▲인근 지역주민 생태서비스 제공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여 올해 생태수로 시범사업 대상지를 선정함. - 환경부는 이번 생태수로 시범사업에 국비 35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24년까지 총 6곳을 시범·운영하고 사업효과 분석 등을 통해 확대 운영방안을 마련할 계획임. <붙임> 1. 용인 서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황 및 생태수로 조감도. 2. 생태수로 설치사업 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