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세계보건기구(WHO)와 제1차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 운영위원회를 영상으로 5.12 (목) 개최하였다. - 한국은 지난 2월 WHO 인력양성 허브로 단독 지정되었으며, 이후 세계보건기구와 총 4차례 준비회의를 통해 운영위원회를 출범하게 되었음. - 오늘 EC에서 논의된 사항은 WHO 인력양성 허브 운영체계를 공식화하고, 운영위원회는 교육운영, 재원조달 및 협력체계 마련 등 허브 관련 주요 사항을 결정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이며, 자문그룹은 정책자문그룹과 기술자문그룹으로 구분하여 설치하기로 하였음. - 두 번째 안건으로는 ’22년도 교육계획을 확정하고 준비 상황을 점검하였으며, 한국은 WHO 인력양성 허브로서 중·저소득국 백신·바이오 생산인력 370명과 국내인력 140명, 총 510명에 대해 총 3가지 교육과정을 진행함. - 보건복지부는 세계보건기구와 허브 추진 로드맵을 마련하고, 교육프로그램 개발, 글로벌 협력체계 마련 등 허브 안착을 위한 기반을 갖추어나가게 될 것이며, 궁극적으로 전 세계 건강 불평등 해소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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