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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인공지능, 의료현장에서 디지털 혁신 이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 인공지능기반정책관 디지털인재양성팀 2022.05.19 4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19(목) 의료분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22년 신규과제 주관기관으로 16개 컨소시엄을 선정하였다. - ’22년 선정한 분야는 ▲군의료 환경 맞춤형 의료영상 판독지원 인공지능 개발, ▲클라우드 기반의 병원정보시스템 구축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인허가를 획득한 의료인공지능 활용 지원, ▲의료인공지능 사용 교육 및 해외 진출 임. - 그간, 과기정통부는 인공지능·데이터 기반의 의료 분야의 혁신을 견인하였음. - 이번 경쟁 공모로 선정된 ㈜제이엘케이 등 2개 컨소시엄은 발의 골절 등 3대 질환을 대상으로 군의관의 의료 영상 판독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추후 ’23년 군의료 현장에 시범 적용할 계획 - ㈜휴니버스글로벌 등 4개 컨소시엄은 올해 총 45개 병원에 병원정보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며, (사)대한민국 의학한림원은 의료인공지능 실무 교육과 의료인공지능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 - 분당서울대병원 등 8개 컨소시엄은 18개 종합병원급 이상 병원에서 ‘의료인공지능 클리닉’을 운영할 예정 - 과기정통부 류제명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의료인공지능 현장 활용을 집중 지원하고, 국민 삶과 직결된 의료 분야에서의 선제적인 디지털 전환 및 인공지능 활용 지원을 통해 기업에는 성장기회를, 국민에게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힘. <붙임> ’22년도 의료분야 신규과제 선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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