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19(목) 편의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마이데이터 산업’ 기반 정비와 서비스 실증을 위한 ’22년도 지원과제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22년은 총 50억원을 투자하여 마이데이터 종합관리 플랫폼 개발·실증과 신규 분야 서비스 발굴 등 4건, 기존 실증 서비스 고도화 3건 등 27개팀이 응모하여 평균 3.86:1의 경쟁률을 기록함. - 종합관리 플랫폼 개발·실증 및 신규 서비스 발굴 과제로는 수출입 기업의 통관·전자상거래 데이터 등을 다양한 공공·민간 수요기관에 원스톱으로 전송·증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수출입 기업 마이데이터 종합관리 플랫폼’ 선정 - 아울러, 개인의 보험가입 정보 및 유전자·건강 검진 결과 등을 통합 조회하고 이를 활용하여 보험을 찾을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고, 각종 자료제출 등을 간소화하고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종이 없는 채용 플랫폼 개발’도 추진 - 보완·개선을 통한 성장과 확장이 기대되는 과제 3건을 별도로 선정하여, 기능 보완과 서비스 고도화를 지원 -과기정통부 류제명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국민 누구나 자신의 데이터 편의를 향유하기 위해서 창의적 아이디어가 서비스 개발로 이어질 수 있는 체계적이고 안전한 데이터 유통기반 조성이 중요하다고 언급 - 과기정통부는 하반기부터 마이데이터 참여 희망 기업 등을 위한 컨설팅, 컨퍼런스, 비즈니스 전문교육 등을 실시하고, ‘온라인 원스톱 통합지원서비스’도 제공할 예정 <붙임> 2022년 마이데이터(MyData) 서비스 선정 과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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